래이드 구성으로 윈도우 비스타 깔기.

스피드 up! 래이드 꾸미기 (윈도우 XP, 비스타)

하드디스크 속도를 높이는 데는 래이드만한 것이 없다.

CPU와 메모리 그리고 그래픽카드의 속도는 빠르게 발전하지만

반대로 하드디스크의 속도 발전은 지지부진하다. CPU와 메모리 속도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샘이다.

하드디스크 여러 개를 래이드로 묶어 하드디스크 속도를 한껏 끌어 올리자.

하드디스크가 빨라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

무엇보다 윈도우가 뜨는 속도가 빨라진다. 운영체제 용량이 점점 커지면서 윈도우를 띄우는 요소들을

모두 메모리로 읽어 와야 하는데 하드디스크가 느리면 그만큼 시간이 오래 걸린다.

마찬가지로 하드디스크가 빨라지면 읽기/쓰기와 프로그램이나 게임이 뜨는 속도가 빨라진다.

흔히 말하는 지렁이가 많이 죽어 사라질 것이다.


래이드(raid)는 하드디스크를 여러 개 중복 배열해서 마치 하나인 것처럼 쓰는 기술이다.

CPU와 메모리는 빠르지만 하드디스크는 느리므로 데이터가 저장될 때 병목 현상이 생긴다.

잠시 쉬었다 가기 ^^

차세대 저장치는 SSD 다. (SSD는 플래시 메모리를 모아서 만든 것)

50년 전에 개발된 하드디스크는 지금까지 PC를 비롯한 모든 컴퓨터의 핵심 저장 장치로서 역할을 해

왔다. 크기는 점점 작아지면서 용량은 부쩍 늘어나 테라바이트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값 대 용량은

좋아지지만 여전히 성능은 처진다는 것이다.

그런 하드디스크를 대체하기 위해 삼성을 비롯한 반도체 업체들은 온갖 기술과 땀을 쏟아 부어 새로운

저장 장치를 만들고 있다. 하드디스크의 다음 세대 자장 장치가운데 선두로 나선 것이 플래시 메모리

를 저장장치로 쓰는 "솔리드 스테이트 디스크"(SSD)다.


래이드는 이것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래이드의 대표적인 기술로는 스트라이핑(striping)과 미러링(mirroring)이 있다.

 

* 속도를 빠르게 래이드 0

 스트라이핑(striping)(래이드 레벨 0)은 스트라이프(stripe)나 퍼포먼스(performance) 모드라고

 부르는 것으로서 하나의 데이터를 하드디스크 두개를 스트라이핑 방식으로 묶어서  드라이브

 에  고르게 나눠 저장해서 데이터를 읽고 쓰는 속도를 높인다.

 즉, 100개의 데이터를 쓰는 데 10초가 걸리는 파일을 하드디스크 두 개를 하나로 묶어 50개씩

 나누어 담으면 저장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원리다. 읽을 때도 마찬가지다.

 딱 잘라서 두 배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하드디스크 속도가 놀랄 만큼 빨라진다.

 주의해야 할 것은 데이터를 나누어서 저장하기 때문에 한 개라도 망가지면 모든 자료를 날릴 수

 있다는 점을 조심해야 한다. 이럴 땐 구형 하드디스크가 한 개 있다면 백업드라이브로 사용 한

 다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구할 수가 있다.

 그리고 똑같은 하드디스크를 두 개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래이드 레벨 0은 하드디스크 용량이 서로 달라도 되지만 용량이 적은 것이 주도권을 쥐므로

 용량이 다르면 제 용량을 전부 쓰지 못하니 같은 용량을 두 개 쓰는 것이 좋다.

* 안정성을 잡는다.

 미러링(mirroring)(래이드 레벨 1)은 미러(mirror)나 시큐어리티(security) 모드라고 한다.

 미러링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같은 데이터를 마치 거울에 비춘 것처럼 똑같이 다른 하드디

 스크( 두 개의 디스크에 각각 똑같은 내용을 기록)에 저장하는 것이다.

 반드시 똑같은 하드디스크 두 개를 써야 한다.

 하드디스크 하나가 망가져도 똑같은 자료가 다른 쪽 하드디스크에도 있기 대문에 데이터의 안정

 성만큼은 보장한다. 물론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쓴다고 해서 용량이 두 배로 커지거나 속도가

 빨라지지는 않는다. 그저 똑같은 내용의 하드디스크 하나를 더 두고 있다는 것뿐이다.

 중요한 파일로 가득 차 있고 일 년 내내 돌아가는 서버 등에서 파일을 보호하기 위해 주로 쓴다.

* 속도와 안정성을 모두 잡는다.

 위에 두 가지 방식을 조합한 스트라이핑(striping)과 미러링(mirroring) 이 있다.

 즉 (래이드 레벨 0)과 (래이드 레벨 1)을 같이 사용하여 속도 향상과 안정성을 잡는다.

 네 개의 하드디스크로 미러링과 스트라이핑을 섞어 쓴다.

 하드디스크가 네 개가 있어야 해서 부담스럽지만 스트라이핑의 짜릿한 속도와 미러링의 안정성

 을 모두 잡을 수 있어 결국 두 마리토끼를 잡기 위해 쓴다.

* 래이드 5

 3개 이상의 하드디스크를 연결해 데이터를 블록으로 나누어 분산 저장한다.

 하드디스크가 고장 나서 새것으로 교체하면 다른 드라이브에 있는 패리티로 데이터를 복구한다.

 패리티를 생성하고 이를 가지고 데이터를 복구하는 추가적인 작업 시간을 필요로 하는 만큼

 속도에서 불이익이 따른다.

 

래이드 묶어볼까?

래이드로 묶는 방법에는 래이드 카드와 메인보드 래이드 컨트롤러가 있다.

최근에 나오는 보급형 메인보드에는 사우스브럿지에 래이드 컨트롤러가 있고 래이드 칩이 달려서

나오는 것이 많다. 요즘은 래이드 카드 없이 메인보드 래이드 컨트롤러를 주로 이용한다.

(인텔 사우스브릿지는 ICH(인터페이스 컨트롤러 허브)라는 이름을 쓴다. 하드디스크 제어 능력에

 따라 ICHxRICHx로 구분한다. ICHxR은 래이드 기술과 AHCI 확장 기술 등을 지녔다.

 ICHx뒤에 R 이 있으면 래이드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다.

인텔 메인보드를 고를 때는 ICHxR 계열을 고른다.  ICHxR 계열의 메인보드가 좋다. )

윈도우에도 래이드를 묶는 재주가 있다.

( 윈도우 2000, 2003,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등에는 여러 개의 하드디스크를 래이드처럼

  동작하게 하는 동적 디스크 메뉴가 있다. )

 

여기서는 일반 이용자가 쓰기 편한 스트라이핑(striping)(래이드 레벨 0)로 묶는다.

참조 : 래이드를 쓰려고 하드디스크를 달 때는 되도록 하드디스크 성능이 같은 회사의 제품 두

         개를 쓰는 것이 좋다. 이론적으로 래이드는 하드디스크 용량이 달라도 작동하지만 성능

         이나 용량이 떨어지는 쪽에 맞추기 때문에 성능을 낭비하게 된다.

( 하드디스크 S-ATA 120GB × 2개, E-IDE 160GB ×2개 중 S-ATA 120GB × 2개를 래이드0레벨구성)

 

래이드 설정하기

래이드 설정은 메인보드 바이오스에서 한다.

래이드는 기본으로 RAID 0이나 1을 고른다. RAID 0 스트라이핑으로 묶는다.

1. PC를 부팅하고 Del 키를 눌러 바이오스 메뉴로 들어간다.


2. 메인보드회사마다 메뉴가 다르므로 잘 찾아본다.( 예:기가바이트 메인보드 875P ICH5R )

    바이오스 화면이 뜨면 "Integrated Peripherals"를 고른 뒤 하드디스크에 맟게 S-ATA

   또는 E-IDE 중에 래이드로 구성 할 하드디스크를 마스터로 설정 한다.

   ( S-ATA와 E-IDE 하드디스크를 여럿 같이 사용 할 경우 해당.) 

   ( 여기서는 S-ATA 2개를 래이드로 꾸미기에 S-ATA를 마스터로 설정 함. ) 


3. 래이드 기능 항목을 찾아 SATA RAID Function 을 "Enabled"로 바꾸어 래이드 기능을

   켠다. F10 키를 눌러서 저장하여 PC를 재부팅 한다.

   ( 이것은 메인보드마다 메뉴가 다르므로 메인보드 메뉴얼을 보고 잘 찾아본다.)


4. PC를 재부팅하면 래이드 로고 화면이 뜬다.

   래이드 로고 화면에 연결한 하드디스크가 다 보이면 이상 없이 래이드 기능이 켜진 것이다.

   래이드 로고 화면 아래를 보면 래이드 칩마다 단축키가 다르지만 메뉴에서 단축키를 알려준

   다. CTRL 키와 I 키를 함께 눌러 래이드 설정 메뉴를 연다.


5. 래이드 설정 메뉴가 뜨면 1번 "Create RAID Volume"를 눌러 (래이드 볼륨 설정)메뉴로

   들어간다. 


 

6. "Create RAID Volume"(래이드 볼륨 설정)메뉴가 뜬다. 드라이브의 이름을 정한다.

     그대로 진행하려면 엔터키를 누른다.


7. 래이드 레벨 정하기 "RAID Level" 항목에서 두 개의 하드디스크를 스트라이핑(RAID 0)과

   미러링 (RAID 1) 중에 어떻게 연결할지 고른다.

   여기서는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스트라이핑(RAID 0)을 골랐다.


8. "Strip Size" 는 엔터키를 눌러서 그대로 진행한다.


9. Create Volume에서 엔터키를 눌러서 래이드 볼륨 설정을 저장한다.



10. 아래 창에 두 개의 하드디스크가 래이드로 묶인 것을 확인 한다.

    두 개의 하드디스크가 한 개의 볼륨으로 ( RAID 0 )활성화 되어 있다. 제대로 한 것이다.

    Exit 를 눌러서 끝낸다. PC를 재부팅하면 Del 키를 눌러 다시 바이오스 메뉴로 들어간다.    


이제 PC가 부팅 중에 전에는 없었던 RAID 볼륨 로고를 보여준다.

래이드 볼륨을 언제든지 지우고 래이드 구성을 쓰지 않으려면 "CTRL + I"키를 눌러서 삭제하면 된다.


11. 메인보드 바이오스에서 부팅 순서를 래이드 볼륨이 우선순위가 되게 바꾼다.

    메뉴 중에 "Advanced BIOS Features"을 열어서 "Hard Disk Boot Priority"로 들어간다.

(이것은 메인보드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Hard Disk Boot"라는 글자가 있는 것을 찾는다.)


12. "RAID_Volume" 래이드 볼륨이 맨 위로 올라가게 +/- 버튼을 눌러서 맨 위로 올린다.

      F10 키를 눌러서 저장하고 윈도우를 깐다.


래이드 볼륨에 윈도우 비스타 깔기

윈도우 비스타를 깔기 전에 래이드 드라이브를 준비 한다.

운영체제에 래이드 구성을 인식시키기 위해서는 래이드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래이드 기능이 있는 메인보드를 구입하면 래이드설치 디스켓이 들어 있다.

래이드 디스켓이 없다면 메인보드 설치 드라이버 CD에 드라이버 디스켓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

만약에 이것마저 없다면 인터넷에서 메인보드 제조회사 사이트에 접속하여 래이드 드라이버를 내려

받아 서 플로피 디스켓 또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나 CD에 복사한다.


1. PC가 부팅 중에 "Del" 키를 눌러서 바이오스에서 윈도우 비스타 설치 디스크가 있는

   CDROM으로 부팅 순서를 바꾸고 윈도우 비스타 CD를 CDROM에 넣고 F10 키를 눌러서

   설정을 저장하여 윈도우 비스타 설치 디스크로 부팅 한다. 


2. 윈도우 비스타 설치 화면이 뜨면 "언어"와 "키보드 종류"를 정하고 → 다음을 누른다.


2. 여기서는 제품 키를 나중에 등록하는 것으로 합니다.

   "온라인 상태일 때 자동으로 윈도우 정품 인증"에 체크하고 → 다음 누른다.


3. 제품 키를 나중에 등록하므로 → 아니오 를 클릭한다.


4. 설치할 버전을 클릭하고 "구입한 윈도우 버전을 선택 햇습니다"에 체크하고 → 다음 진행.


5. 동의 함에 체크 다음 진행한다.


6. "사용자 지정(고급)"을 누른다.


7. 하드디스크가 보이지 않는다. 하드 드라이에 액세스하는 데 필요한 장치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한다.

    래이드 드라이브를 설치하고 나면 보이지 않던 드라이브가 잡힌다.

    래이드 드라이버를  플로피 디스켓 또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나 CDROM에 넣은 다음

    "드라이버 로드"를 클릭해서 래이드 드라이브를 찾는다.


8. "찾아보기" 눌러서 래이드 드라이브를 넣은 장치를 지정한다.

    ( 참조 : 윈도우 XP는 설치중에 F6을 눌러서 래이드 드라이브를 설치한다.)


9. 래이드 드라이브가 있는 곳을 클릭하고 → "확인"


10. ( 래이드 칩이름 )래이드 설치 드라이브가 맟다면 → 다음 진행


11. 래이드 설치 드라이버가 제대로 깔렸다면 보이지 않던 래이드 볼륨 디스크가 잡힌다.

    우측 아래 "드라이브 옵션(고급)"을 클릭한다.

     ( 파티션을 나누고 포맷을 해야 한다. )


12. "새로 만들기" 누른다.


13. 파티션의 크기를 적고 → "적용"을 누른다.

     ( 나누고자 하는 파티션의 수량에 맞게 파티션 크기를 나눈다. )


14. 여기서는 240GB가를 네 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였다.

     ( 파티션 40GB 3개는 각각 다른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멀티 부팅으로 꾸민다. )

     파티션을 모두 나누었으면  "포맷"을 눌러서 모든 파티션을 포맷 한다.



15. 포맷 후 윈도우 비스타를 깔 파티션을 클릭한 다음 → "다음"을 눌러서

     비스타 설치를 마무리 한다.


 하드디스크 래이드 꾸미기 전과 후의 비스타 체험 지수 비교.

 


                                 윈도 XP와 비스타(Vista) 깔아 멀티부팅 하기.
                                        http://blog.daum.net/woonsoo100/10212937

 

 

 

1. 레이드 단계

Raid-0 : 스트라이핑(Striping)
디스크 스트라이핑 기술을 이용하여 여러 개의 디스크를 마치 하나의 디스크를 이용하는 것처럼 사용한다. 데이터 정크 단위로 각 세그먼트를 순차적으로 기록한다. 따라서 각 디스크는 쓰기 작업을 동시에 끝마칠 수 있으므로 저장 속도는 싱글 디스크에 쓸 때보다 향상된다. 그러나 Raid-0가 시스템이나 테이터의 가용성을 높여주지는 않는다. 어레이 하나의 디스크가 파손될 경우 어레이 전체의 데이터를 잃게 된다.

Raid-1 : 미러링
Raid-1의 미러링 방식은 두 번째 디스크상에 모든 바이트를 복사해서 유지하는 모델이다. 100% Synchnization을 사용한다. 따라서 한 디스크가 파손된다면 다른 하나의 동기화된 디스크에서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다. 결국 쓰기 작업은 양쪽에서 발생하며, 읽기 작업은 두 개의 디스크 중에서 먼저 읽혀진 쪽에서 발생한다. 단점으로 비용대비 디스크 공간의 사용률이 떨어진다는 것을 감안하여야 한다. 또한 미러링을 구성하였다고 해서 백업을 하지 않는 것은 위험천만한 발상이다.

Raid-0+1, 혹은 Raid-1+0
Raid-1+0는 Raid의 기술적 결합 가운데 가장 뛰어난 방법 중 하나이다. Raid-0+1은 먼저 일련의 디스크를 스트라이프한 후 같은 구성의 스트라이프된 디스크와 미러링하는 것을 의미하며, Raid-1+0은 선택된 한 쌍의 디스크를 미러링한 후 미러링된 디스크들을 스트라이프하는 구성방법이다. 스트라이핑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실제로 Raid-1+0이 데이터의 가용성 측면에서 더 우수하다. 실제 1+0의 유일한 단점은 스트라이프된 각각의 구성 요소가 동일한 크기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Raid-2 : Hamming Encoding
Raid-2는 디스크에 씌어지는 데이터의 정확성을 체크하기 위해 ECC 메모리의 데이터 보정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입력 데이터에 일정한 redundancy를 추가해 에러를 검출 및 수정하는 코드를 말하는 것으로 1948년 Shannon에 의해 수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이후 1950년에 single error correcting이 가능한 Hamming Code가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이 Raid-2 기법에 의한 Array 구성 방법이 상용화된 적은 없다.

Raid-3, 4, 5 : Parity Raid
Raid Level 3, 4, 5는 원본 데이터의 완전한 복사본을 유지함으로써 발생하는 디스크 공간의 낭비를 줄이기 위하여 XOR(eXclusive ORs)에 의해 발생되는 계산된 Parity bit 값을 사용한다. 이 패리티 Raid 모델은 약 20~25%의 디스크 공간 오버헤드(OverHead)를 가지고 있을 뿐이며, 이것도 스트라이프된 디스크의 수에 따라 달라진다.

 

Raid-3은 가상 디스크 블럭(Virtual Disk Blocks)을 사용하여 I/O를 발생시키는데, 불규칙한 데이터의 I/O 수행속도는 느리지만 연속적인 I/O 수행 속도는 매우 빠르다. 한 번에 하나의 디스크에 대해서만 I/O 작업을 진행한다는 단점이 있다. Raid-4는 하나의 디스크 전체를 Parity bit 저장을 위해서만 사용한다.

10개의 디스크가 Raid-4로 구성되었다면 9개의 디스크에는 데이터가 나머지 한 개의 디스크에는 Parity가 저장된다. 이 구성의 단점은 나머지 9개의 디스크에 데이터 I/O가 진행되는 동안 하나의 Parity 디스크에는 I/O 집중에 의한 병목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Raid-5는 Single Parity 디스크를 운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제외하면 Raid-4와 거의 유사하다. 1번 디스크에 데이터가 저장되면 1번이 아닌 다른 디스크에 Parity bit가 저장되는 방식으로 모든 Raid-5상의 디스크들이 데이터와 Parity를 저장할 수 있다. 최근 도입되는 신형 어레이 장비는 대용량의 자체 캐시와 Parity Bit 연산 전용 CPU를 탑재함으로써 쓰는 작업시(Write) 발생하는 오버헤드를 극복하고 있다.

 

 

2. 레이드 구성방법

우선은 보드에서 레이드지원이 되느냐가 문제네요.

보드에서 지원이 안된다면 레이드카드를 구입해야 됩니다.

인텔칩셋을 기준으로  ICH5라면 레이드 지원이 안될것이구요...

 ICH5R이라면 레이드 지원이됩니다.

보드지원이든 레이드카드를 사용하든

하드디스크를 SATA0, SATA1에 물려놓고 부팅을 하세요....

그럼 Ctrl+S 또는 F2를 누르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보드, 카드에따라 틀릴수 있습니다.)

이때 Ctrl+S 또는 F2를 눌러주면 레이드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여기에서 Create RAID Set이라는 메뉴에서 0 또는 1로 설정하고 그냥 시키는대로 엔터를 몇번 눌러 줍니다.

그럼 아래쪽에 두개의 하드디스크가 보이고 바로 위에 두하드 용량을 합친 용량이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레이드 구성이 완성된것입니다.

Ctrl+E를 눌러서 종료합니다.(보드,카드에 따라 다를수 있으며 시키는대로 하면 됩니다.)

 

3.O/S설치방법

우선은 설치드라이버를 필요로합니다.

보드, 카드구입시 따라오는 CD에서 드라이버를 플로피에 카피해서 놓습니다.

(컴퓨터가 한대라면 시작하기전에 반드시 카피해놓아야겠죠?)

일반적으로 Win_Drv라는 폴더에 담겨있을겁니다.

플로피에 카피해놓으셨으면 Cmos에서 CD부팅으로 맞추어놓으시고 XP-CD를 이용하여 부팅을 합니다.

이때 F6.. 어쩌구저쩌구하면 F6를 누르고 플로피드라이브에 디스켓을 넣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드라이버위치를 묻는 창이 보이면 S를 눌러서 드라이버를 인스톨시킵니다.

 

이후에는 XP설치하는 방법과 같습니다.

파티션 나누신후에 XP설치 하시면 됩니다.

레이드 사용하기 전에는 약30분가량 걸리던 XP설치가 15분이내로 단축되었습니다.

운영체계 설치하고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하드에 프로그램을 저장해놓고 설치합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면 번쩍번쩍하면서 순식간에 설치가 끝나더군요........

마지막으로 본인의 경우에는 SATA드라이버 설치가 필요 없더군요.

출처 블로그 : http://blog.naver.com/sqlmaster/40020709729

Posted by 모연(模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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