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블로그를 만든지 얼마 되지 않는다, 몇달전 티스토리에 블로그라는것을 만들어 보았고 또한 블로거뉴스를 처음으로 써본다.
블로거뉴스 참으로 좋은 읽을거리가 많다 허나,얼마전부터 너무나도 많은 베스트 블로거들의 공간이 되어 버린것도 모자라 이제는 아래과 같은 파렴치한 일까지 일어나고 있다.
오늘 아침 베스트 블로거 최신뉴스에 올라온 소위 베스트기자들만의 공간에
두개의 똑같은 포스트가 감지되었다.
똑 같은 글을 티스토리에서 한번 기사보내고 다음블로그에서 다시 한번 글을 송고한것이
블로거뉴스 메인화면에 프로필 사진만 다른 똑 같은 글이 나란이 올라있었다.
그리고 추천도 21명이 추천되었고, 현재 9시40분 실시간 인기뉴스 4위 올라있다.
요즘 한참 오픈에디터들의 추천과 관련하여 무수히 많은 비난의 댓글들이 쏟아지고 있는 시점에 이 무슨 추태인지 모르겠다.과연 이렇게까지 하여 베스트블로거 기자가 되고 싶은지 묻고 싶다.
실수로 했다? 그것은 아닌것 같다. 두곳의 글을 잘 살펴보면 똑 같이 추천 배너까지 달고 있음은 실수라고 하기에는 어색한 면이 많다는 것이다. 제발 베스블로거답게 기사하나를 송고하드라고 제대로 하여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